
by 캐시, 시유애린 · Updates every Friday
불의의 사고로 천재 무용수에서 휘문 그룹 ‘태우섭’ 왕 회장의 간병인으로 추락해버린 ‘홍차윤’. 왕 회장의 간병을 위해 지내게 된 시골 별장에서 의도치 않게 휘문 그룹의 본부장, ‘태무경’과 얽히게 되는데···. 밀어내면 붙잡아버리는 이 오만하면서도 압도적인 남자에게 차윤은 그저 짧은 유희일까, 아니면 사랑의 시작일까?
50 chapters total
No translation data yet.
Want this in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