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r 두지 · Se actualiza cada miércoles
"그냥 하루만 아무 생각없이 푹 잘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 현생에 지친 간호사이자 가까운 사람 하나 없는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가희. 갑작스러운 사고로 근 5년 간의 기억을 잃었다. 문제는, 내게 남자친구가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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