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r 양경일 · Se actualiza cada martes
한낱 인간에서 신의 위치까지 오른 '신들의 황혼' 흉신으로 위명을 떨치다 신좌, 신앙, 신위...... 모든 걸 잃었다. "짐과 같이 일을 해주었으면 한다." 그럼 그에게 명계의 주, 타나토스가 손을 내미는데.... 그 손을 잡은 '신들의 황혼'은 이제 플레이어 '이창선'으로 다시 살기 시작한다.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신들의 목을 쥐기 위해! '돌아왔구나,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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