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r 누렁, 메이 스튜디오
'지잡대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지우기 위해 오로지 출세만을 좇아 의사로서의 자존심도 버린 채 사냥개를 자처했던 탑티어 써전, 김윤찬. 짖으라면 짖고, 기라면 기었건만…! 철저하게 이용당하고 버림받은 사냥개가 허망하게 죽음을 맞이하려던 그때, 20년 전 인턴의 모습으로 시작된 2회 차 인생. '이제부터 모든 상황은 내가 집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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