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The Postman Who Walks the Apocalypse) · Scrold
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The Postman Who Walks the Apocalypse)
連載中·KO·ファンタジー
作: 소구미, 오드로버 · 毎週金曜日更新
ダークメランコリックハードボイルドキャラ重視緊張感
あらすじ
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살육이 판을 쳐, 혼란스럽던 멸망 직후의 시기는 이미 지난 지 오래.
그렇다고 살육이 멈췄다는 얘기는 아니다.
여전히 시체가 넘쳐나지만, 그런 세상을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는 없다는 뜻이지.
일상이란 그런 것이다.
이상할 게 없다는 것.
평범하다는 것.
그래,
이것은 평범한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