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실눈 악역을 연기하다 (Playing the Perfect Squinty-Eyed Villain) · Scrold
완벽한 실눈 악역을 연기하다 (Playing the Perfect Squinty-Eyed Villain)
休載·KO·ファンタジー
作: 건실청년, 80, 봄가을 · 毎週火曜日更新
笑える軽快キャラ重視どんでん返し一気読み
あらすじ
미치광이. 소시오패스.
인두겁을 쓴 괴물, 북부 전선의 악마, 웃는 처형대.
나는 완벽하게 ‘유리안’을 연기하게 되었다.
제국 내 모두가 두려워하는 음흉하고 정신 나간 실눈 캐릭터를 말이다.
【캐릭터 성향 《존댓말》】
당신은 아이, 어른할 것 없이 모두에게 존대합니다.
“혼잣말은 좀 넘어가면 안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