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연재 중·KO·판타지작가 소구미, 오드로버 · 매주 금요일 연재다크애잔한거친캐릭터 중심긴장감줄거리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살육이 판을 쳐, 혼란스럽던 멸망 직후의 시기는 이미 지난 지 오래. 그렇다고 살육이 멈췄다는 얘기는 아니다. 여전히 시체가 넘쳐나지만, 그런 세상을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는 없다는 뜻이지. 일상이란 그런 것이다. 이상할 게 없다는 것. 평범하다는 것. 그래, 이것은 평범한 이야기다.읽을 수 있는 곳Naver Webtoon한국어라이브러리번역 현황총 25화아직 번역 데이터가 없습니다.한국어로 보고 싶으신가요?English한국어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비슷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