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배달꾼연재 중·KO·드라마작가 열오, 펭 · 매주 수요일 연재긴장감캐릭터 중심거친감성적인줄거리배달 문화는 일제강점기 때도 있었다. 그런데… ‘이걸’ 배달하라고요? 1931년 경성, 인기 냉면집의 베테랑 배달부 태성. 어느 날 그릇에 숨겨진 밀서를 발견하며 평온했던 일상이 뒤틀린다. 위험한 의뢰, 경찰의 추적,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감정들. 독립운동 따위 질색이었던 한 사람의, 가장 쫄깃한 배달이 시작된다.읽을 수 있는 곳Naver Webtoon한국어라이브러리번역 현황총 7화아직 번역 데이터가 없습니다.한국어로 보고 싶으신가요?English한국어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비슷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