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자완결·KO·액션작가 노경찬, 휘줄거리임화평. 이름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사내. 그랬던 그의 모든 것이 파괴되었다. [너희들의 사랑이 내게는 증오가 되었구나.] 건드리지 말았어야지. 조용히 그렇게 살게 놔뒀어야지. 그 어떠한 적籍도 두지 못하게 돼버린 그가 움직이기 시작한다.읽을 수 있는 곳Kakao Webtoon한국어라이브러리번역 현황총 174화아직 번역 데이터가 없습니다.한국어로 보고 싶으신가요?English한국어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비슷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