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운객잔완결·KO·액션작가 주비, 미율, 김상훈, 납매줄거리전장의 붉은 악귀 장기린. 북로 전쟁에서 13년 동안 피 튀기는 싸움만 하며 살아왔다. "평범하게 살거라." 대장군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 "평범한 삶의 최고는 객잔 주인이라구요!" 적룡기마대 막내가 해준 한마디 조언. 그 말만 믿고 항주에 왔는데 웬걸, '평범한 생활'이 전쟁보다 더 어렵다!읽을 수 있는 곳Kakao Webtoon한국어라이브러리번역 현황총 145화아직 번역 데이터가 없습니다.한국어로 보고 싶으신가요?English한국어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비슷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