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의 능선 - 크레브케已完结·KO·剧情作者:장우룡简介6.25 당시, 프랑스 대대에 배속된 한국인 병사와 민간인으로서 물자를 수송했던 ‘지게 부대’. 처음에는 멀게만 느껴졌던 프랑스 군이었지만 전투가 거듭되면서 가까워지게 되고, 결국엔 누구보다 의지하는 전우가 된다. 나라와 인종은 다르지만 하나가 되어 싸운 그들의 이야기.阅读平台Kakao Webtoon한국어书架翻译进度共 26 话暂无翻译数据。想要 中文 版本吗?English한국어日本語中文Español0 次请求登录后即可请求翻译。评论还没有评论,来做第一个吧。相似作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