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者:세원, POMPOMMELO · 每星期一更新
어느날 과식으로 앓아누웠다가 눈을 떴을 뿐인데. 정의로운 K-어린이(태권도 품띠)였던 전생을 깨달았다? ‘심지어 내가 세상을 구해야 한다고?!’ 충분히 할 수 있지! 시작은 막돼먹은 어린이들부터! “친구한테 그러케 나쁘게 말하면 안 댐니다.” “뭐? 하! 그래 봐야 콩알만 한 네가 뭘 할 수 있는…….” 나는 경혜 태권도 관장님께 배운 헥토파스칼킥을 날렸다. “으아악!” “물회하게 굴지마!” 그렇다. 전직 K-어린이는 강했다(물리). 그것도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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